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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오랜만에 글을 끄적여본다. 개인적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던 시기라 블로그 관리를 하지 못했다.

 뭐 정확히는 굳이 신경쓰지 않았다가 정답이겠지....

 원래 본업을 하면서 메모장 처럼 나의 경험을 기록해서 나중에 찾기도 하고 또한 내 실수와 경험을 다른사람에게 공유하고자 사용했던

 블로그라 본업이 좀 소흘해지니 블로그 글을 쓸 이유가 별로 없었었다....

 여튼 서론은 이정도고 제목과 같이 전자회로 설계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고 싶어서 정말 오랜만에 글을 쓴다.

 요즘 AI 시대다 뭐다 하며 대화형 AI가 쏟아지고 있다. 첨에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으나 수준이 너무 높아 활용도가 무궁무진하다.

 단, 나는 생각보다 활용을 잘 못하는 편인데 그래도 굉장히 좋아진 면이 있어서 공유가 아닌 공유하고자 싶다.

 많은 사람들이 대부분 알거 같은데 요즘 AI가 회로를 꽤 잘 봐준다. 

 이미지라 회로에 도움을 안 될 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너무나도 잘 해석해준다. 

 이점을 잘 이용하면 이제는 회로설계에 도움을 많이 받으며 좀 더 신뢰성 있는 회로 설계가 가능하다.

 단 회로 검토용으로 사용하는게 올바르다. 회로를 창조하는 일은 아직은 좀 어렵고.....

 방법은 이렇다.

 1. 기본 회로를 좀 틀리더라도 직접 그린다.

 2. AI에 회로를 캡처해서 검토해달라고 한다.

 3. AI의 검토 의견에 따라 이해하고 회로를 수정한다.

 4. 수정된 회로를 다시 AI에게 재 검토한다.

 내가 격어본 경험에 의하면 이 과정이 가장 좋다. 일단 회로를 만들어달라고 하면 거의 못 만든다.

 둘째는 회로 검토 의견을 맹목적으로 믿지 말고 역으로 계속 되물으면서 검증을 한다. 

 꼭 반드시 내가 이해를 하면서 수정해야 한다. 틀린 방향의 경우가 많이 발생하므로 몇번씩 되물어 보는 작업이 필요하다.

 이렇게 회로를 검증받고 또한 귀찮은 계산도 알아서 값을 계산해서 정해줘서 시간 절약과 검증이 굉장히 용이해졌다.

 이런 점을 이용하면 꽤 완성도 있는 작업이 가능하다.

 세상 참 좋아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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