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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한쪽 구석에서 시도 때도 없이 불쑥 올라오는 스마트폰 연동 알림은 업무나 작업 몰입도를 여지없이 깨뜨리곤 한다.
특히 특정 앱의 알림이 반복해서 팝업으로 뜰 때는 스트레스가 여간 아닌데, 매번 마우스로 닫기 버튼을 누르는 것도 지치는 일이다.
이럴 때는 고민할 것 없이 윈도우 시스템 설정에서 '휴대폰과 연결' 알림 자체를 통째로 차단해 버리는 것이 가장 깔끔하다. 단 몇 초 만에 쾌적한 화면을 되찾을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을 정리해 둔다.
🛠️ 윈도우 11 알림 설정 통째로 차단하기

- 설정 창 진입하기 키보드에서 단축키 Win + I를 동시에 눌러 윈도우 설정 창을 활성화한다.
- 알림 메뉴로 이동 설정 홈 화면이 나타나면 왼쪽 탭의 [시스템]을 선택한 뒤, 우측 항목에서 [알림] 메뉴를 클릭하여 진입한다.
- '휴대폰과 연결' 앱 찾기 화면을 아래로 조금만 내려보면 '앱 및 다른 보낸 사람의 알림'이라는 리스트가 나열된다. 여기서 [휴대폰과 연결] 앱을 찾아 화면을 스크롤한다.
- 토글스위치 차단 (Off) 해당 앱 오른쪽에 켜져 있는 토글스위치를 마우스로 클릭하여 [기능 끄기] 상태로 전환한다.

이 설정을 마치고 나면 스마트폰에 어떤 메시지나 앱 알림이 오더라도 PC 작업 표시줄 위로 불쑥 팝업이 올라오는 현상이 완벽하게 차단된다.
연동 기능 자체는 백그라운드에서 유지되므로 필요한 분들은 필요할 때만 앱을 열어 확인하면 되니, 화면 간섭 없이 온전히 작업에만 집중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설정해 두는 것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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